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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철희⑧, “서민적 감수성의 부재가 586의 타락을 불러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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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철희⑦, “정치인은 은인은 잊어도 원수는 잊지 않는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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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철희⑥, “위대한 창업자는 인민의 바다에서 자란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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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철희⑤, “586 세대는 후배들을 심부름꾼으로 생각해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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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철희④, “정치의 세계에 영원한 것은 없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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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철희③, “야당은 미워해도 국민은 미워하지 말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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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철희②, “586 정치인들은 큰 그림을 그릴 줄 모른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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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철희①, “586 정치인들, 권력은 큰데 책임감은 없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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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지예④, “팀서울에는 진중권도 있고, 김규항도 있어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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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지예③, “진보 기득권과 보수 기득권은 동반몰락중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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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지예②, “협치가 제2의 박원순 사태를 막는다”